김다솔
요리사/조리사
인물소개
완전한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채소 중심의 균형 잡힌 식단을 만드는 데 진심인 요리사이다. 맛있고 특별한 음식은 레스토랑에 가야만 먹을 수 있다는 선입견이 안타까워 요리 수업을 시작했다.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만 있다면 불필요한 요리 과정은 과감히 생략하자. 최소한의 양념으로도 재료가 주는 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그녀가 생각하는 홈 쿠킹 모토. 현재는 비건 디저트 빠띠스리 브랜드인 ‘빵제’와 유러피안 비스트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클래스 콜로소(coloso)에 비건 베이킹 강의를 연재 중이며 브런치 메뉴, 유럽 음식,비건 음식, 비건 디저트 메뉴 컨설팅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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