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제
문화예술평론가/칼럼니스트문화인류학자
인물소개
문화인류학을 공부하며, 질병과 장애를 중심으로 사회를 고민하려 노력한다. 《비마이너》, 《시사IN》, 《홈리스뉴스》 등에 글을 쓴다. 『난치의 상상력』, 『식물의 시간』, 『아픈 몸, 무대에 서다』(공저)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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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제
문화인류학을 공부하며, 질병과 장애를 중심으로 사회를 고민하려 노력한다. 《비마이너》, 《시사IN》, 《홈리스뉴스》 등에 글을 쓴다. 『난치의 상상력』, 『식물의 시간』, 『아픈 몸, 무대에 서다』(공저)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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