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지
시인수필가
인물소개
사랑하는 모든 면을 아껴 바라보는 입장입니다. 마른장마에 못다 한 사랑이 회복되어서요, 거듭 쓰고 소리 내어 읽어 내립니다. 종이가 머금었던 여름이 나도록 소원을 단 풍경이 바람대로 이루어지도록 그리하여 잘 지낼 수 있도록.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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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지
사랑하는 모든 면을 아껴 바라보는 입장입니다. 마른장마에 못다 한 사랑이 회복되어서요, 거듭 쓰고 소리 내어 읽어 내립니다. 종이가 머금었던 여름이 나도록 소원을 단 풍경이 바람대로 이루어지도록 그리하여 잘 지낼 수 있도록.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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