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선
국내인물종교인선교사
인물소개
2018년 남편, 아이 셋과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선교사로 나왔다. 전기가 수시로 나가는 남아공에서 느림의 미학을 배우며 살고 있다. 대학 졸업 후 보육교사로 일했고, 선교사로 나온 후 이제 새로운 직업은 없을 거로 생각했다. 코로나로 인해 사방이 막혔지만, 기회를 위기로 삼았다. “하고 후회할래? 안 하고 후회할래?” 발을 내딛자 새로운 기회들이 하나씩 열렸다. 이모티콘 크리에이터가 되었고, 디지털 드로잉 튜터가 되었다. 그림책과 굿즈를 제작하고, 삶의 이야기를 글로 쓰며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영어 번역가와 영어 소리 코치가 되려고 준비 중이다._작가의 말 Instagram @namagong_3m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