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라
잡지편집자/에디터
인물소개
’어피티’ 운영 이사 겸 편집장이다. 대학교 졸업 후 미디어 스튜디오를 공동 창업하고 온라인 연재 플랫폼 ‘판다플립’ 론칭, 60여 명의 작가와 국내에 초단편 소설을 소개한 ‘초단편 프로젝트’, 문학 무크지 《언유주얼》 창간 등을 경험했다. 에디터의 직무를 나열하면 무한대에 가까운 선을 그을 수 있을 테지만, 끝을 알 수 없는 그 궤적에서 일이 끝나는 지점을 끊임없이 좇는 일을 업으로 삼았다. 30대에도 ‘일을 끝내는 사람’으로서 얼마든지 시간을 써도 좋겠다고 생각해 경제생활 미디어 어피티에 뿌리내렸다. 어피티는 20대가 돈 앞에서 당당하길 바란 한 20대 청년이 만들었고, 어느덧 같이 성장한 40만 명 구독자들의 첫 투자부터 노후 준비까지 함께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uppity.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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