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진
승무원/파일럿
인물소개
비행경력 7년차 승무원. 오늘의 나를 있게 한 좌우명은 〈죽은 시인의 사회〉로 잘 알려진 Carpe diem(카르페디엠)이다. 영어로는 Seize the day(오늘을 잡아라), 더 쉬운 말로는 Make your lives extraordinary(너만의 특별한 삶을 살아라)이다._작가의 말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임희진
비행경력 7년차 승무원. 오늘의 나를 있게 한 좌우명은 〈죽은 시인의 사회〉로 잘 알려진 Carpe diem(카르페디엠)이다. 영어로는 Seize the day(오늘을 잡아라), 더 쉬운 말로는 Make your lives extraordinary(너만의 특별한 삶을 살아라)이다._작가의 말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