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신
목회자/목사
인물소개
여전히 교회가 희망이며 복음에 능력이 있다고 믿는 목사. 복음의 불모지에서 태어났지만, 대학생 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목사까지 되었다. 지금까지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무수히 흔 들렸으나 그 순간들 덕분에 신앙이 좀 더 단단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겉으로는 믿음 좋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매일 신앙이 흔들려서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다. 묵상과 커피와 축구를 좋아하며, 낮에는 사역하고 새벽과 밤에는 일상을 돌아보며 글을 쓴다.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서울 동신교회를 거쳐 현재 포항제일교회 공동체 목사로 섬기고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