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용
시인수필가
인물소개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을 듣고 뱀이라도 되고자 열심히 달리고 있는 20대의 청춘! ‘못 하는 거 많지만 일단 해용’을 좌우명으로 오늘도 두려움에 떨었던 것에 과감히 도전해 성공하는 신화를 이룩하고 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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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용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을 듣고 뱀이라도 되고자 열심히 달리고 있는 20대의 청춘! ‘못 하는 거 많지만 일단 해용’을 좌우명으로 오늘도 두려움에 떨었던 것에 과감히 도전해 성공하는 신화를 이룩하고 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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