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기
인물소개
남성 풍수사로서 공학박사다. 풍수학과 과학기술을 융합하여 현대인의 삶과 환경에 새로운 변화를 제안하는 혁신적인 연구자이자 교육자이다. 풍수와 공간 설계를 통해 운명을 바꾸는 실질적인 방법을 연구하고, 이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금속공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신소재 공학 분야의 전문성을 쌓았다. 이후, 기술과 풍수를 접목한 독창적인 연구와 풍부한 실무 경험으로 인정받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왔다. 대한풍수사협회의 회장으로 재임 중이며, 풍수학의 현대적 해석과 실천적 활용을 위한 연구와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한국공학대학교 전자과 겸임교수로서 첨단 기술과의 접목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풍수를 책 속의 학문에 머무르게 하지 않기 위해 전국의 산천과 도읍을 직접 답사하며 몸으로 체득하는 현장 중심의 연구를 이어왔고, 수많은 고전을 탐독하며 선사들의 사유를 계승하는 동시에 현대 풍수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적용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운명을 바꾸는 풍수』, 『그림으로 읽는 노자 도덕경』 등 다수가 있으며, 풍수와 동양사상을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내는 데 주력해 왔다. 또한,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6년째 유교문화답사의 진행위원으로 활동하며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의 정신문화와 공간 철학을 세계에 소개하기 위한 ‘Korea Spirit Tour’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학문, 교육, 현장, 문화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한국 풍수와 동양사상의 현대적 가치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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