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종
문화인류학자
인물소개
중국의 제약산업과 공립병원을 배경으로 약품의 사회적 구성에 관한 의료인류학 및 기업인류학적 연구를 수행하여 멜버른대학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였고, 한양대에서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의 통치성과 제약산업에 관한 논문, 최근에는 의료와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여 인공지능과 간호, 병원정보시스템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 역서로는 『의료인류학: 불평등한 아픔을 넘어 더 나은 세상으로』(2022, 공역), 『우울증은 어떻게 병이 되었나?: 일본에서 우울증의 탄생』(2023, 공역)이 있다. 의료정보시스템에 관한 질적연구, 다양한 조직문화에 대한 기업인류학적 연구, 중국의 기술산업과 통치성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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