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누
국내인물그림책작가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으며 졸업 후 IT 회사를 다니며 고되게 일했다.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여기저기 여행 다니며 열심히 놀다, 문득 적당히 놀아야 함을 깨닫고 현재까지 광고와 출판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연로하신’ 고양이를 극진히 모시고 살고 있으며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작가로 활동하기 위해 부지런히 운동하며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공부하는 이유: 과학》 《똥 누고 학교 갈까, 학교 가서 똥 눌까?》 《마르크스 씨, 경제 좀 아세요?》 들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