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석
대학/대학원교수
인물소개
일본 세이가쿠인대학교(聖院大) 정치경제학부 준교수이다.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일본 국적법에 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일본 도쿄대학교 대학원 정보학환·학제정보학부(情報環·際情報府)에서 ‘김희로 사건’에 대한 논문으로 사회정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회운동,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론적 관심에 바탕하여 재일한인의 다양한 실천을 통해 일본 전후사를 재해석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일본어 논문으로 「貧者の想像: アントニオ·ネグリにおける ‘想像’をめぐって」(2009), 「終わらない ‘金の’: 近年における ‘金嬉老事件’の文化的有をめぐって」(2012), 「空間の形と身の時間: デヴィッド·ハヴェイとアントニオ·ネグリにおける社革と想像」(2015)이 있으며, 주요 한국어 논고로 「‘자이니치(在日)’의 만박(万博): 1970년 일본만국박람회 당시 재일한국인만박후원회의 활동」(2017)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불안형 내셔널리즘의 시대』(2007)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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