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보건학자
인물소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지키는 보건 교사이자, 두 딸의 사춘기를 함께 건너고 있는 엄마다. 중ㆍ고등학교에서 20여 년간 보건 교사로 일하며,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사춘기를 지나 성장해 가는 과정을 함께해 왔다. 간호학 박사로서 보건 교과서 집필과 청소년 건강 관련 연구에 다수 참여했고, 어린이ㆍ청소년들에게 실용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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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지키는 보건 교사이자, 두 딸의 사춘기를 함께 건너고 있는 엄마다. 중ㆍ고등학교에서 20여 년간 보건 교사로 일하며,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사춘기를 지나 성장해 가는 과정을 함께해 왔다. 간호학 박사로서 보건 교과서 집필과 청소년 건강 관련 연구에 다수 참여했고, 어린이ㆍ청소년들에게 실용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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