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권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교육가/인문학자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사서/기록물관리사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번역가/통역사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번역가/통역사
도서관 사서로 일하며, 프랑스와 영어 그림책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책 《나는 도서관입니다》를 썼고, 《커다란 포옹》, 《사랑하는 딸에게》, 《나의 두발자전거》,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 등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