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화
일본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대학에서 독문학과 일본학을 전공했으며, 일본어 번역 연구회인 ‘됴한글 번역 연구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요코야마 히데오의 《동기》, 온다 리쿠의 《구형의 계절》, 가도이 요시노부의 《이에야스, 에도를 세우다》, 사키타 미나의 《대단한 스트레칭》, 다카하시 아쓰시의 《난 왜 이렇게 불편한 게 많지?》 등이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임경화
대학에서 독문학과 일본학을 전공했으며, 일본어 번역 연구회인 ‘됴한글 번역 연구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요코야마 히데오의 《동기》, 온다 리쿠의 《구형의 계절》, 가도이 요시노부의 《이에야스, 에도를 세우다》, 사키타 미나의 《대단한 스트레칭》, 다카하시 아쓰시의 《난 왜 이렇게 불편한 게 많지?》 등이 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