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나
공예가
인물소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아닌 흙을 만지는 도예가입니다. 아빠 엄마 이름을 하나씩 따서 지은 아루의 엄마이기도 하고요.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에 눈이 가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통해 배우고 느끼며, 반성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순수함을 잃지 않게 지켜 주며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그렸습니다._ 작가의 말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김아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아닌 흙을 만지는 도예가입니다. 아빠 엄마 이름을 하나씩 따서 지은 아루의 엄마이기도 하고요.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에 눈이 가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통해 배우고 느끼며, 반성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순수함을 잃지 않게 지켜 주며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줘야 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그렸습니다._ 작가의 말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