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
선교사
인물소개
선교사다. 대학 학부에서 예수님을 깊이 만났고 선교에의 부름을 느낀다. 1991년 대구순복음교회에서 목회의 길을 시작해 1995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캄보디아 선교사로 파송 받았다. 캄보디아에서 오직 말씀과 성령과 기도의 길을 가고자 했고, 30년 동안 캄보디아 선교의 외길을 걸었다. 이후는 한국과 캄보디아의 다음 세대를 잇는 선교를 위해 국내에 캄보디아인교회를 개척 준비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경제학과와 순복음신학교를 졸업했다. 1988년 최중희와 결혼하여 슬하에 딸 에스더와 아들 다니엘을 두고 있고 딸은 사위와 함께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사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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