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린
기자/PD
인물소개
주식 거래도 한 번 해보지 않은 채 증권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주린이’의 시선으로 주식시장을 쉽게 전하려고 노력 중이다. 코스피지수가 3000을 돌파하고 세계적으로 주식 광풍이 부는 시기에 증권부에서 기자로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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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린
주식 거래도 한 번 해보지 않은 채 증권부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주린이’의 시선으로 주식시장을 쉽게 전하려고 노력 중이다. 코스피지수가 3000을 돌파하고 세계적으로 주식 광풍이 부는 시기에 증권부에서 기자로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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