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희
방송작가현대문학가
인물소개
아름다운 순간도, 쓸쓸한 순간도 붙잡아두기 위해 글을 씁니다. 쓰기 위해 돌아보고, 스스로 의미를 부여해야만 흘러가버리는 매일이 오롯이 ‘내 삶’이 된다 믿습니다. KBS 〈인간극장〉 팀에서 취재 작가로 일하면서 밋밋한 일상의 ‘구슬’에 방송 구성이라는 ‘실’을 꿰어 빛나는 목걸이로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책을 읽는 당신이, 평범한 하루하루가 모두 글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쓴 책으로 에세이 『혼자서도 일상이 로맨스겠어』가 있습니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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