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택준
시인수필가
인물소개
늦겨울과 초봄 그 사이, 불어오는 추위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명확한 말들보단 모호하고 애매한 표현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구태여 말로 내뱉지 않아도 모두 다 그런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음을 깨닫고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세상들도 있다는 걸 쓰고 싶었습니다. 이런 사람의 말도 부디 잘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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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택준
늦겨울과 초봄 그 사이, 불어오는 추위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명확한 말들보단 모호하고 애매한 표현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구태여 말로 내뱉지 않아도 모두 다 그런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음을 깨닫고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세상들도 있다는 걸 쓰고 싶었습니다. 이런 사람의 말도 부디 잘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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