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혜
자유기고가/칼럼니스트
인물소개
이야기의 힘을 믿는 사람. 살면서 겪은 장면을 소설 속에서 다시 맞닥뜨릴 때는 희열을, 누군가의 취향에 꼭 맞는 이야기를 찾아내 추천할 때는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 서평집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와 비평·칼럼집 《다정한 무관심》을 썼으며, 다양한 매체에 서평과 칼럼을 기고 중이다. 주로 부엌에서 쓴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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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
이야기의 힘을 믿는 사람. 살면서 겪은 장면을 소설 속에서 다시 맞닥뜨릴 때는 희열을, 누군가의 취향에 꼭 맞는 이야기를 찾아내 추천할 때는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 서평집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와 비평·칼럼집 《다정한 무관심》을 썼으며, 다양한 매체에 서평과 칼럼을 기고 중이다. 주로 부엌에서 쓴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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