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
수필가
인물소개
감성 에세이스트이다. 공황장애를 견디며 매일 글 쓰는 사람이다. 글을 쓰기 위해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독서와 글쓰기를 지도하고 있다.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날 수 있는 장면들, 고양이의 움직임, 가족의 말 없는 표정 같은 순간을 오래 바라보고 기록한다. 억지로 위로하기보다 조용히 곁에 머무는 글을 오래 쓰고 싶은 소망이 있다. 좋아하는 것은 고양이, 수영, 걷기, 멍 때리기, 아이들의 웃음소리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