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해나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소설가
데뷔년도2019년
데뷔내용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오즈」당선
인물소개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 『혼모노』, 장편소설 『두고 온 여름』이 있다. 2024년 「혼모노」로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과 젊은작가상을, 2025년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로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수상
- 2019동아일보 신춘문예 「오즈」
- 2024제15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혼모노」
- 2024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 「혼모노」
- 2025제16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
- 2025제43회 신동엽문학상 「혼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