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신
번역가/통역사
인물소개
현재 커뮤니티 디자인 내마음은콩밭 협동조합의 공동대표이며, 워크숍 기획 및 진행, 지역자원에 대해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프리랜서 아키비스트로서 일하고 있다. 2014년부터 약 5년간 일본에 있는 친척이 경영하는 교육 회사에서 일하며 통역, 번역 일을 했다. 일본 사회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과 한일 양국 간의 교류에 관심이 많다. 2019년부터는 따뜻한 시선이라는 뇌전증 당사자들을 중심으로 한 자조모임을 운영하면서 공동체를 통한 치유와 그것의 지속·관리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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