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규
번역가/통역사
인물소개
대학에서 건축 공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한적한 곳에서 책을 옮기며 살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래가 만든 세계》 등이 있다. 제법 오래 전에 산 시계를 날마다 차고 있고, 여덟 살 난 아들이 그 시계에 관심이 많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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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규
대학에서 건축 공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한적한 곳에서 책을 옮기며 살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래가 만든 세계》 등이 있다. 제법 오래 전에 산 시계를 날마다 차고 있고, 여덟 살 난 아들이 그 시계에 관심이 많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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