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랑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그린 책으로 《호랑이가 준 보자기》, 《할머니가 아프던 날》, 《신통방통 수원화성》, 《책 읽어주는 아이 책비》 등이 있다. 창 너머 사람들을 구경하거나 추운 겨울에 따뜻한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하는 것, 비가 오는 날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걷는 것을 좋아한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김호랑
그린 책으로 《호랑이가 준 보자기》, 《할머니가 아프던 날》, 《신통방통 수원화성》, 《책 읽어주는 아이 책비》 등이 있다. 창 너머 사람들을 구경하거나 추운 겨울에 따뜻한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하는 것, 비가 오는 날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걷는 것을 좋아한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