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아
시인
수상2000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당선
데뷔2019년 계간 《시와 소금》 동시 부문 신인상
인물소개
2000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고, 2019년 계간 《시와 소금》 동시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도서관에서 글쓰기 강의와 아이들 논술 지도를 하면서 진정한 이야기꾼의 길을 걷고 싶어 책 읽어주는 ‘랄랄라’로 활동 중이다. 현재 사단법인 〈어린이도서연구회〉 정회원이며 오디오 작가를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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