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한
시인초/중/고 교사
수상2008년 시마을 문학상 대상
인물소개
대안학교 교사, 시인, 생태주의자. 바닷가에 위치한 강진의 대안학교에서 일하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배우고 생태적 길을 찾고 있다. 생태적 시각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건강한 삶을 격려하기 위한 시 쓰기를 일관되게 하고 있다. 그의 시에는 강과 산과 바다에서 만나고 배운 자연이 풍부하게 등장하고 인간에 대한 애정이 강하게 담겨 있다. 2008년 시마을 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대관령마을 미시사 『대관령 사람들이 전하는 이야기』(2013), 시집 『돌멩이도 따스하다』(2014년 세종도서 선정), 교육 에세이 『학교는 안녕하신가』(2014), 시집 『지금, 여기』(2016), 사회 에세이 『세습사회』(2017), 『세계는 왜 한국에 주목하는가』(공저, 2020), 시집 『네가 시다』(202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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