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용
역학자/역술인
인물소개
윤기용 선생은 20세 초 세 분의 부처님께 철학 공부를 하라는 현몽을 받은 것을 인연으로 여타의 운명학과 기문둔갑을 접한 후 기문둔갑 운명론만을 평생 연구와 실증 상담을 토대로 운곡기문둔갑이라는 원리를 찾아내어 정립한 것으로 한국 운명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 이러한 독보적 운명학을 드러낼 수 있음은 선생의 오랜 명상과 수행의 공력에서 비롯된 지혜의 산물로 그의 다양한 체험은 일반 수행자들이 접해 보지 못한 독특한 경험, 빛 덩어리 광명체로 존재하는 색계 존재와 무색계 존재의 접촉 그리고 파드마 삼바바가 말하는 상근기 수행자들이 윤회를 벗어나는 임종 시 하늘을 향해 수직으로 뻗쳐 있는 거대한 빛기둥 안으로 빨려 올라간다는 영적 체험 등은 사실 믿기 힘든 공상으로 비치기도 한다. 선생의 운곡기문학 원국비기와 신수비기는 우리 운명이 정교한 인다라망처럼 짜여 얽혀 있는 그물망처럼 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연히 믿게 하는 운명학으로 선생은 이를 토대로 인과 법칙의 실제를 말하고 있음에 모든 행위적 삶은 반드시 그 결과가 따름에서 삶은 필연적 운명론과 현재 삶의 연기에 따른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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