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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항상 현실이라는 핑계로 책 한 권 내지 못했던 겁쟁이. 반복적 일상이 쌓인 그 해 가을. 가슴에 묻어두었던 문학적 갈망이 솟았다. 세상에서 가장 힘들다고 하지 않았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다고 하지 않았다. 세상에서 가장 뜨겁게 사랑했다고 하지 않았다. 세상에서 가장 아프게 이별했다고 하지 않았다. 허나, 꽤 힘들었고 많이 행복했으며, 사랑했고, 또 이별했다. 시로가 당신에게.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에게._작가의 말 Instagram. @churry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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