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리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는 《에비, 용을 깨우는 주문》, 《똥국장 청국장》, 《아우네 장터에 유관순이 나타났다》 등이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기억하기 위한 ‘함께 프로젝트’ 전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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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리
서울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는 《에비, 용을 깨우는 주문》, 《똥국장 청국장》, 《아우네 장터에 유관순이 나타났다》 등이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기억하기 위한 ‘함께 프로젝트’ 전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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