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옥
일본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월간 「뉴타입 한국판」의 객원 기자를 거쳐 현재 역자로 활동 중이며, 옮긴 작품으로는 『보소 그랑 오텔』, 『교라쿠 숲의 앨리스』, 『고양이의 나날』, 『내가 사는 의미』, 『보노보노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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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옥
월간 「뉴타입 한국판」의 객원 기자를 거쳐 현재 역자로 활동 중이며, 옮긴 작품으로는 『보소 그랑 오텔』, 『교라쿠 숲의 앨리스』, 『고양이의 나날』, 『내가 사는 의미』, 『보노보노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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