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송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컨설턴트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컨설턴트
진지함 1도 없이 깃털보다 가볍게 산다. 혼자 말하고 답하는 상황극을 즐긴다. 한마디로 혼자 잘 논다. 잘 논다는 이유로 많이도 불려 다녔다. 그때 알았다. 사람들은 혼자 노는 걸 못한다는 걸. 그렇게 혼자 못 노는 사람들과 같이 놀아주는 게 본업이 되었다. 혼자도 재밌고, 함께도 재밌다. 함께 노는 개인주의자로 그렇게 산다. 어째, 나랑 같이 놀아볼 텨?_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