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원
언론인
인물소개
조선일보 국제부장.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에 이어 도쿄 특파원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동북아 정세와 한미동맹ㆍ미일동맹ㆍ한미일 3각 협력 및 북한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기사를 써왔다. 1993년 조선일보 입사 후 한나라당 취재반장ㆍ외교안보팀장ㆍ논설위원, TV조선 정치부장ㆍ메인 뉴스 앵커를 역임했다.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하버드대 케네디 행정대학원 졸업 후 하버드대 벨퍼과학국제문제연구소(BCSIA) research fellow를 지냈다. 2006년 ‘한중일 차세대 지도자 포럼’의 한국 대표단 멤버로 선정됐다. 저서로 시진핑과 오바마(김영사), 조용한 열정, 반기문(공저ㆍ기파랑), 세계를 알려면 워싱턴을 읽어라(21세기북스), 남북한과 미국, 변화하는 3각관계(나남출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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