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진
언론인부동산학자
인물소개
흔한 샐러리맨. 2013년 한경닷컴에 입사해 편집부와 금융부동산부를 거쳤다. 2018년부터 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디지털라이브부를 맡았다. 집코노미의 아들. 유튜브 채널 〈집코노미TV〉를 운영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동산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악플도 관심과 사랑이라고 믿는다. 순박하게 생겼지만 실은 차가운 도시의 남자, 유머가 넘칠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진지한 IS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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