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영무
의사/의료인
스포츠의학자
스포츠의학자
인물소개
솔병원 나영무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내 스포츠 재활의 선구자로 통하며 ‘국가대표 주치의’로 명성이 높다. 재활의학 ‘명의’답게 부상과 통증의 원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운동’을 통한 맞춤형 처방 등으로 수많은 태극전사들에게 ‘다시 뛰는 삶’의 기쁨을 안겨주었다. 홍명보와 박지성, 기성용을 거쳐 손흥민에 이르기까지 1996년부터 22년간 축구 국가대표팀 주치의를 맡았다. 골프 박세리, 피겨 김연아, 리듬체조 손연재, 스켈레톤 윤성빈 등도 저자의 따스한 재활의 손길을 거쳐갔다. 특히 운동선수들을 치료하며 쌓은 풍부한 재활 노하우를 일반 환자들에게도 접목해 ‘건강과 행복’을 찾아주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대한스포츠의학회 회장과 대한축구협회 의무분과위원회 부위원장, 대한빙상경기연명 의무위원장,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 주치의를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운동이 내 몸을 망친다》, 《수술 없이 통증 잡는 법》, 《마흔부터 시작하는 백세운동》, 《남자의 힘은 스트레칭에서 나온다》, 《스포츠의학 손상과 재활 치료》 등이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