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판
변호사
인물소개
법관으로 재직하였고 현재는 변호사이다. 명상과 철학의 만남, 동서양의 분석적 사유와 초월적 경험의 통합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 2002년 법정 소설 『그림자 새』, 2013년 철학 우화 『물고기와 철학자』(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 2018년 철학 동화 『바다로 떠난 허수아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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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판
법관으로 재직하였고 현재는 변호사이다. 명상과 철학의 만남, 동서양의 분석적 사유와 초월적 경험의 통합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 2002년 법정 소설 『그림자 새』, 2013년 철학 우화 『물고기와 철학자』(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 2018년 철학 동화 『바다로 떠난 허수아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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