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시인수필가
인물소개
글 쓰고 글쓰기 강의도 합니다. 반려묘 미미와 코코의 집사이고요. 책 사는 것이 낙이고 연어회를 좋아하지만 자주 사 먹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좋은 글을 쓰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책 《인생은 단짠단짠》, 《일상, 과학다반사》를 썼습니다. 이번엔 1950년생 전쟁둥이인 엄마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두레박으로 퍼 올린 우물물부터 프랑스 산 ‘에비앙’ 생수까지 모두 맛 본 흥미진진한 삶의 여정을 엄마의 목소리에 담았습니다. 소수자와 약자들의 서사가 넘실대는 세상을 꿈꾸며, 엄마의 이야기를 여기 내놓습니다._작가의 말
인스타그램 @arha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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