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웅
소설가
인물소개
영화과를 졸업하고 연출을 꿈꿨지만, 이제는 카메라 뒤보다 키보드 앞이 더 익숙해졌다. 드라마 보조 작가로 몇 년을 보냈고,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건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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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영화과를 졸업하고 연출을 꿈꿨지만, 이제는 카메라 뒤보다 키보드 앞이 더 익숙해졌다. 드라마 보조 작가로 몇 년을 보냈고,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건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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