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인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에서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도 하고 공부도 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어린왕자 같이 따뜻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책을 그리기 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펜과 종이를 들고 씨름하고 있는 재미있고 동그란 일러스트레이터다. 그린 책으로는 『착한 소비가 뭐예요?』, 『동갑인데 세배를 왜 해?』, 『유쾌한 기호 이야기』, 『열두 살, 192센티』, 『지구촌 사람들의 별난 건축 이야기』 등이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