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솔
어릴 때 생태 답사를 다니는 엄마를 따라 공방에서 찻잔을 만든 적이 있다. 그 잔에 담쟁이덩굴을 그려 당시 고마웠던 분들에게 보냈다. 그때의 일이 인연이 되어 ‘웰컴’을 그렸다. 대학에서는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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