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
시인수필가
인물소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던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함께 읽거나 쓰며 마음을 들여다보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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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던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함께 읽거나 쓰며 마음을 들여다보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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