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원
작은 배우로 생활을 하다가 이제는 아이의 엄마로서 살아가면서 글을 간절하게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늘 겸손하게 감사하면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