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준
정치/사회단체기관인
인물소개
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이었다. 기후위기에 대한 반성없이 탄소제로를 달성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온실가스 감축이 국가, 기업, 전문가들만의 영역에 머물러서도 안된다.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온 국민이 동참하는 기후회복 실천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돼야 한다. 더 늦기 전에......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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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
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이었다. 기후위기에 대한 반성없이 탄소제로를 달성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온실가스 감축이 국가, 기업, 전문가들만의 영역에 머물러서도 안된다.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온 국민이 동참하는 기후회복 실천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돼야 한다. 더 늦기 전에......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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