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
수필가
인물소개
밥벌이가 하고 싶어 졸업도 하기 전 언론사에 취업했다. 그리고 기자라는 이름으로 4년을 살았다. 글을 쓰고 싶어 기자가 되었지만 정작 원하는 글은 쓰지 못했다. 밥벌이의 지겨움을 느끼기도 전에 기자라는 직업을 내려놓고 기자와는 무관한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이젠 서른에서 멈추는 사람이 아니고 서른부터 성장하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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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란
밥벌이가 하고 싶어 졸업도 하기 전 언론사에 취업했다. 그리고 기자라는 이름으로 4년을 살았다. 글을 쓰고 싶어 기자가 되었지만 정작 원하는 글은 쓰지 못했다. 밥벌이의 지겨움을 느끼기도 전에 기자라는 직업을 내려놓고 기자와는 무관한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이젠 서른에서 멈추는 사람이 아니고 서른부터 성장하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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