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알찬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어쩌다 보니 숫자의 섬을 탈출해서 동화의 바다에서 표류 중입니다. 한 번 읽으면 자꾸 생각나는 알찬 동화를 쓰고 싶습니다. 누군가 “인생이 장난이냐?”고 물어 오면 반가워서 와락 끌어안을 겁니다. 매일 열심히 장난치듯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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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알찬
어쩌다 보니 숫자의 섬을 탈출해서 동화의 바다에서 표류 중입니다. 한 번 읽으면 자꾸 생각나는 알찬 동화를 쓰고 싶습니다. 누군가 “인생이 장난이냐?”고 물어 오면 반가워서 와락 끌어안을 겁니다. 매일 열심히 장난치듯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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