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자
수필가
인물소개
국가대표 역도선수 장미란 선수의 어머니이다. 누군가 길을 물으면 목적지까지 데려다 줘야 직성이 풀려 ‘오지랖’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아이들이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생일이면 학교 친구 중 고아원 아이들을 집으로 초대해 잔치를 여는 등 2녀1남의 자녀들도 오지랖과 신앙의 힘으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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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자
국가대표 역도선수 장미란 선수의 어머니이다. 누군가 길을 물으면 목적지까지 데려다 줘야 직성이 풀려 ‘오지랖’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아이들이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생일이면 학교 친구 중 고아원 아이들을 집으로 초대해 잔치를 여는 등 2녀1남의 자녀들도 오지랖과 신앙의 힘으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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