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선
기독교인
인물소개
서울 한 모퉁이에서 뚱뚱하고 성격있는 고양이 미미를 키우며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다. 집에서 성경 읽고, 구속사 공부할 때마 다 집순이 미미도 옆에서 항상 함께 했다. 미미가 심장병 걸렸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미미도 살리고 은혜도 나누고 싶어서 ‘미미 말씀서당’을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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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선
서울 한 모퉁이에서 뚱뚱하고 성격있는 고양이 미미를 키우며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다. 집에서 성경 읽고, 구속사 공부할 때마 다 집순이 미미도 옆에서 항상 함께 했다. 미미가 심장병 걸렸을 때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미미도 살리고 은혜도 나누고 싶어서 ‘미미 말씀서당’을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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