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윤정
기독교인
인물소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밥 하는 것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살아간다. 사랑하는 성도들과 함께 웃고 우는 것이 행복인 그녀는 영혼을 향한 사랑, 그 마음 하나에 삶을 고정하고 하나님 나라 향해 달려가는 사모이자, 선물로 주신 아들 요엘이를 통해 믿음과 인내의 바닥을 경험하며 주님 사랑에 더욱 매달리는 걸음을 배워가는 엄마이다. 주께서 허락하신 삶의 기간 동안 그분이 이끄시는 대로, 말씀하시는 대로 살아가기를 원한다. 절실한 불교집안에서 자라 대학시절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피아노 전공자에게 일어나선 안 될 팔과 어깨 부상을 입으면서 고난 가운데 주를 더욱 깊이 경험하였다. 이후 음악교사의 길을 걸으며 수백 명의 청소년들과 교사들을 주께로 인도하였고, 복음 전하는 일에 더욱 헌신하고자 미국 유학길에 올라 밥존스대학에서(Bob Jones University) 상담학 대학원 과정을 마쳤다. 유학 중 남편 김정호 목사를 만나 현재 그린빌한인은혜교회(Korean Grace Church of Greenville)에서 사모로 섬기며 강의와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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