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순
수필가
수상2020년 제11회 부산수필문인협회 ‘올해의 작품상’
데뷔1994년 월간 《수필문학》 천료
인물소개
경남 삼랑진에서 태어났다. 경남 밀양시 밀양초등학교 교사 역임했고, 1992년 월간 《한국시》 신인상을 수상했고, 1994년 월간 《수필문학》 천료했다. 부산문인협회 이사 역임, 부산수필문인협회 이사, 재무국장 역임했고, 현재로 부산시 금정구 문인협회 부회장, 영축 문학회 회원, 부산 장전초, 창원 동산초 방과후 독서논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1994년 월간 《한국시》 본상, 2010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수필 「소금」 당선, 2010년 제4회 (주)현대모비스 문예공모전 대상, 2011년 제1회 부산문인협회 ‘올해의 작가상’수상, 2016년 제7회 부산수필문인협회 ‘올해의 작품상’수상, 2020년 제11회 부산수필문인협회 ‘올해의 작품상’수상을 했다. 수필집으로 『적심』(2015년), 『세상은 막걸리다』(2020년)가 있다. 부산문화재단의 문예창작지원을 받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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